레이블이 진리이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진리이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_하나님과의 동행 첫걸음 first step in walking with God



믿음의 첫발을 뗀 하늘 가족들의 영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지혜의 공간



하나님과의 동행 첫걸음 first step in walking with God








Q 왜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인가요?



명쾌한  복많이 받으세요, 재매님. 저는 명쾌한 목사입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알쏭이  네, 안녕하세요. 목사님, 제가 하나님의교회에 다닌 지 얼마 안돼서 궁금한 게 많은데요, 왜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인가요? 하나님을 믿으면 다 하나님의교회 아닌가요?


명쾌한  아무래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자매님 자매님 주변만 해도 교회들이 참 많잖아요? 그중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교회도 있답니다.


알쏭이  하나님께서 세우시지 않은 교회도 있다고요? 그게 사실이라면 교회를 다니기 전에 어떤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지부터 알아겠네요.


명쾌한  물론입니다.


알쏭이  그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어떻게 찾을 수 있죠?


명쾌한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을 보는 것입니다.
행 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친히 오셔서 교회를 세우셨어요. 그리고 목자가 양을 쳐서 돌보듯 하나님께서 교회를 양육하세요. 그렇다면, 오늘날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돌보시는 교회가 반드시 있겠죠?


알쏭이  그렇겠네요.


명쾌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예요. 성경에서 그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여기서 보신 것처럼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예요.


알쏭이  하나님의교회 앞에 써 있는 '고린도 있는'은 무슨 뜻인가요?


명쾌한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고린도였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서울에 있으면 서울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라고 해야 되겠죠. 어느 지역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알쏭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나오는 구절이 또 있나요?


명쾌한  예, 또 다른 구절도 한번 보실까요.
갈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여기 보시면 하나님을 알기 전,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를 심하게 핍박했던 사도바울이 말하기를 자신이 예전에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했었다고 하고 있죠?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였던 거예요.


알쏭이  아, 그럼 교회 이름은 반드시 하나님의교회라고 하겠네요.


명쾌한  맞아요. 하지만 간판만 하나님의교회로 내건다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되는 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특징이 있어요.


알쏭이  특징요?


명쾌한  조금 전에 보신 사도행전 20장 28절에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라고 하신 말씀 기억나나요?


알쏭이  네, 생각나요.


명쾌한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진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희생의 피를 흘려 세우신 교회여야만 해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출34장 25절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하나님의 피를 유월절의 희생이라 하셨느데, 유월절 희생이란 유월절에 잡는 어린양의 희생을 뜻해요. 구약 시대에는 어린양의 피를 흘려 유월절을 지켰거든요. 하나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내 희생의 피'라 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유월절 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에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고, 십자가에서 희생하시기 전에 자신의 피를 유월절에 약속해주셨어요.
마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에는 예수님의 피, 즉 하나님의 피가 약속되어 있어요. 구약시대나 신약 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은 바로 유월절입니다.


알쏭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짜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킨다는 말씀이군요.


명쾌한  맞습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참 하나님의교회예요.


알쏭이  유월절만 봐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찾을 수 있겠네요. 성경에 확실히 기록되어 있으니까요.


명쾌한  그렇지요. 교회 이름뿐 아니라 앞으로 하나님과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확인 할때 반드시 성경을 기준 삼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알쏭이  '성경을 기준 삼아야 한다'는 말씀, 항상 기억할께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게 되다니, 정말 기뻐요!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016년 6월호 중-

2016년 5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유월절_위조지폐를 구별하자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유월절_위조지폐를 구별하자



내 지갑 속의 위조지폐





출처: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http://www.watv.org/




열심히 땀을 흘려 모은 돈이 위조지폐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위폐를 구분하는 방법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자세히 살펴보면 금방 알아챌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국가기 위해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데 만약 내가 천국 가기위해서 지키고 있는 계명이 사람의 계명이라면 어떨가요?
하나님의계명인지 사람의계명인지 성경을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살펴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분별하는 방법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 잘 확인하면 됩니다.





22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어떤 것이 하나님의계명인지 알고 싶다면 성경을 자세히 살펴봅시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당신의 규례로 삼으셨습니다.


4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면 이는 분명 위조지폐와 같이 가짜인 사람의계명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26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분명 가짜인 사람의계명을 지키고 있음을 알아 보아야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인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마음을 열고 영혼의 눈을 크게 뜨면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참교회임을 깨닫게 되실겁니다.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

유월절의 유래




구약시대 이스라엘은 430년동안 애굽에 종살이를 하며 고통의 나날을 보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바로 에게 보내시어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 시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백성들을 놓아주지 않았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애굽 전역에 10가지 재앙을 내리시게 되고 마지막 열번 째 재앙인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서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게 됩니다.


12:1~13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하고..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서 보호를 받게 되는데요 그래서 유월절이 한자로 하면

넘을 (), 건널 (),
절기 ()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신약시대 지킨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22:19~20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죄 사함을 주시고 또한 예수님의 살 과 피를 먹는 자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셨습니다(6:53~54)
또한 영원한 천국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유월절은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시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축복을 받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6년 4월 6일 수요일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 일곱째 날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시간으로 안식일을 정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구원의 말씀을 상고할수있는 귀한 시간이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안식일의 유래에 대해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는 천지와 만물을 창조 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또한 그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복을 주신다 하였습니다.
일곱째날을 국어대사전이나 달력을 보면 토요일 임을 확인할수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보는 성경에도 일곱째 날은 토요일임을 알려주고있습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안식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날에 부활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성경에 보면
안식일 다음날은 일요일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라면
그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 이지 않겠습니까?
여러 증거를 통해서 봤을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은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예배는 성경에 기록되지않은 이방신인 태양신을 만나는
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당연히 하나님과 만나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켜야 하지않겠습니까?
안식일이아니면 아무리 열심히 하나님을 찾는다 할찌라도 만날수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라는 날을 통해서 그날에 우리를  기쁨으로 맞아주시고
안식일에 우리를 거룩하게 하여주시고 복을 주시는 가운데에 있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우리가 되어 하나님 주시는 축복을 모두 허락받으시길 바랍니다.